【워싱턴 AP AFP 로이터 연합】 서방선진7개국(G7) 재무장관및 중앙은행 총재들은 25일 헌정중단 조치발표후 최고회의 등 보수파의 반발에 직면해 있는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에게 강력한 「도덕적」 지지를 표명했다.
그러나 이들은 난관에 봉착해 있는 옐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대러시아 지원을 가속화할 것이라던 일부 예상과는 달리 특별한 공동선언은 채택하지 않았다.
이들은 이날 백악관 맞은편 블레어하우스에서 4시간여동안 회의를 가진 뒤 발표한 공동성명을 통해 『러시아의 최근 상황이 러시아의 경제개혁에 결정적인 돌파구가 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은 난관에 봉착해 있는 옐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대러시아 지원을 가속화할 것이라던 일부 예상과는 달리 특별한 공동선언은 채택하지 않았다.
이들은 이날 백악관 맞은편 블레어하우스에서 4시간여동안 회의를 가진 뒤 발표한 공동성명을 통해 『러시아의 최근 상황이 러시아의 경제개혁에 결정적인 돌파구가 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1993-09-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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