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6일 국산과학위성 「우리별 2호」가 발사된 남미기아나 현장에 메시지를 보내 『순수한 우리 기술진에 의해 만든 우리별 2호가 발사에 성공하여 지구궤도를 돌게된 것을 온국민과 함께 경하해마지 않는다』고 말했다.
1993-09-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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