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경제특구 심천에 중국 최대이자 동남아 최대의 도매시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홍콩 연합보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국무원과 심천시정부 및 용강구정부가 심천시 용강구 평호진 신목촌의 33만㎡ 대지위에 해외자본을 포함한 인민폐 8억원(한화 약1천1백억원)을 투입,전세계와 중국의 각종 주요상품들을 도매할 시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국무원과 심천시정부 및 용강구정부가 심천시 용강구 평호진 신목촌의 33만㎡ 대지위에 해외자본을 포함한 인민폐 8억원(한화 약1천1백억원)을 투입,전세계와 중국의 각종 주요상품들을 도매할 시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1993-09-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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