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총리등 일본 내각 각료 21명의 재산이 10일 공개됐다.
일 교도(공동)통신이 내각의 재산발표 내용을 시가로 계산한 바에 따르면 호소카와 총리(일본신당)가 13억엔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후지이 히로히사(등정유구)대장상(신생당)으로 8억7천만엔,3위는 이가라시 고조(오십람광삼)건설상(사회당)이 차지했다.
교도통신은 각료 본인의 재산을 실세가격으로 모두(각료 전체) 환산하면 55억엔,토지등 고정자산의 과세표준액으로 산정하면 12억4천만엔으로 직전의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내각에 비해 실세가격의 경우 4분의1,과세표준액으로 보면 3분의1 수준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또한 각료 1인당 평균재산은 과세표준액으로 계산할때 5천9백만엔으로 지난 6월에 공표된 국회의원 전체 평균보다 3천만엔 가까이 적다.
일 교도(공동)통신이 내각의 재산발표 내용을 시가로 계산한 바에 따르면 호소카와 총리(일본신당)가 13억엔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후지이 히로히사(등정유구)대장상(신생당)으로 8억7천만엔,3위는 이가라시 고조(오십람광삼)건설상(사회당)이 차지했다.
교도통신은 각료 본인의 재산을 실세가격으로 모두(각료 전체) 환산하면 55억엔,토지등 고정자산의 과세표준액으로 산정하면 12억4천만엔으로 직전의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내각에 비해 실세가격의 경우 4분의1,과세표준액으로 보면 3분의1 수준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또한 각료 1인당 평균재산은 과세표준액으로 계산할때 5천9백만엔으로 지난 6월에 공표된 국회의원 전체 평균보다 3천만엔 가까이 적다.
1993-09-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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