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니코시아 로이터 연합】 아르메니아가 대아제르바이잔 공격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아제르바이잔도 평화회담을 시작할 용의가 있다고 선언하는 등 5년째 계속돼온 두나라의 영토분쟁이 해결될 수 있는 실마리를 찾게 됐다.
1993-09-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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