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기창기자】 8일 낮 12시50분쯤 광주시 북구풍향동 광주교육대 학생회관 뒤쪽에서 이 학교 이경동군(25·윤리교육과4년)이 온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실자살을 기도,전신3도의 화상을 입고 조선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1993-09-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