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무스카트(오만)AFP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간의 역사적인 평화협정 조인이 기술적인 이유로 인해 2주가량 지연될지 모른다고 이스라엘의 한 고위관리가 7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오는 13일 평화협정이 조인될 것이라는 견해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것이라며 실제 조인날자는 10일 내지 2주가량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오는 13일 평화협정이 조인될 것이라는 견해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것이라며 실제 조인날자는 10일 내지 2주가량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1993-09-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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