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실명제가 실시된 뒤 서울 지역에서 발생한 부도업체의 70% 이상이 종업원 20명 미만의 소기업이었다.
상공자원부가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지역의 1백89개 부도업체를 조사한 결과 종업원 20명 미만의 소기업이 전체의 74.6%였다.
상공자원부가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지역의 1백89개 부도업체를 조사한 결과 종업원 20명 미만의 소기업이 전체의 74.6%였다.
1993-09-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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