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오는 11월 미 시애틀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 지도자회의에 참석한뒤 클린턴 미대통령및 호소카와(세천)일본총리와 연쇄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김대통령은 30일 하오 청와대에서 일본 신정부 출범이후 각료로서는 처음으로 방한한 쿠마가이 히로시(웅곡 홍) 일본통상산업상을 만난 자리에서 『오는 11월 시애틀에서 APEC 지도자회의가 열리면 참석할 생각이며 호소카와(세천) 일본총리가 그곳에 올 경우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이경재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대통령은 30일 하오 청와대에서 일본 신정부 출범이후 각료로서는 처음으로 방한한 쿠마가이 히로시(웅곡 홍) 일본통상산업상을 만난 자리에서 『오는 11월 시애틀에서 APEC 지도자회의가 열리면 참석할 생각이며 호소카와(세천) 일본총리가 그곳에 올 경우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이경재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1993-08-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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