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모스크바 AFP AP 연합】 일본의 신정부가 쿠릴열도 4개도서의 조기반환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러시아총리는 27일 자신의 재임중에는 이들 도서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강경입장을 천명하는등 옐친대통령의 방일을 앞두고 영유권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1993-08-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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