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충남 서산경찰서는 26일 고객 예탁금을 몰래 빼내 쓴 대신증권 서산지점 차장 김창영씨(42)를 횡령등 혐의로 입건,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12일 서산시 동문동 대신증권 서산지점 사무실에서 고객 이모씨(37·서산군 음암면 부장리)에게 8천8백만원을 6개월만기 수익증권저축(BMF)에 가입하게 한 뒤 같은달 15일 이씨 몰래 예탁금을 모두 찾아 쓴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12일 서산시 동문동 대신증권 서산지점 사무실에서 고객 이모씨(37·서산군 음암면 부장리)에게 8천8백만원을 6개월만기 수익증권저축(BMF)에 가입하게 한 뒤 같은달 15일 이씨 몰래 예탁금을 모두 찾아 쓴 혐의를 받고있다.
1993-08-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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