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이경직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및 홍재형재무장관과 조찬을 함께 하면서 실명제실시에 따른 노고를 치하하고 「이젠 전반적으로 실명제실시가 제자리를 잡는 등 생각보다 빨리 정착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특히 자금난을 겪고 있는 20인이하의 중소기업에 대해 중소기업지원자금이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전달되도록 중소기업을 잘 살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특히 자금난을 겪고 있는 20인이하의 중소기업에 대해 중소기업지원자금이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전달되도록 중소기업을 잘 살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08-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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