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 연정의 정치개혁담당상인 야마하나 사다오(산화정부)사회당위원장은 17일 가능한 한 빨리 한국을 방문해 김영삼대통령과 회담하고 싶다고 말했다.
야마하나 정치개혁담당상은 이날 방일중인 김수한한일친선협회장과 회담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야마하나 정치개혁담당상은 이날 방일중인 김수한한일친선협회장과 회담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1993-08-18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