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우리나라와 중국은 앞으로 중국내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에 우리 건설업체들이 적극참여하는데 따른 상호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3일간의 중국방문을 위해 17일 북경에 도착한 고병우 건설장관은 이날 하오 휘첩 중국 건설부장과 한중 건설장관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으며 특히 중국정부가 앞으로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중국내 불량주택 재개발사업에 대한 한국 건설업체들의 참여를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우리나라 건설업체들이 중국의 불량노후주택 재개발사업에 본격 참여하게될 경우 우리 건설업계는 중국시장에서 「제2의 중동 경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
3일간의 중국방문을 위해 17일 북경에 도착한 고병우 건설장관은 이날 하오 휘첩 중국 건설부장과 한중 건설장관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으며 특히 중국정부가 앞으로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중국내 불량주택 재개발사업에 대한 한국 건설업체들의 참여를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우리나라 건설업체들이 중국의 불량노후주택 재개발사업에 본격 참여하게될 경우 우리 건설업계는 중국시장에서 「제2의 중동 경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
1993-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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