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설훈부대변인은 17일 논평을 통해 『감사원이 평화의 댐건설및 율곡사업 추진과 관련해 두전직대통령에 대해 서면조사를 하기로 한데 대해 유감을 표시한다』며 『진상을 밝히기 위해서는 서면조사가 아닌 직접조사를 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1993-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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