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판부 양경석검사는 16일 감사원의 재벌기업 비업무용부동산 보유실태 보고서를 언론에 공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뒤 보석으로 풀려난 감사원 전감사관 이문옥피고인(53)에게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적용,징역 1년을 구형했다.
1993-08-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00만원 넘는 풀빌라 현실”…‘녹조라테’ 수영장 들어갔다가 ‘경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4/SSC_202608041337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