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판부 양경석검사는 16일 감사원의 재벌기업 비업무용부동산 보유실태 보고서를 언론에 공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뒤 보석으로 풀려난 감사원 전감사관 이문옥피고인(53)에게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적용,징역 1년을 구형했다.
1993-08-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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