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평화의댐·율곡 관련
감사원은 전두환·노태우전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 방침을 확정하고 평화의 댐 건설및 율곡사업의 추진과 관련한 질문서 작성을 마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감사원은 오는 18일안에 두 전직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를 마칠 방침이다.
이는 전직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사정기관의 첫 조사여서 귀추가 주목된다.
노전대통령에 대한 질의서는 차세대전투기사업의 기종이 F18에서 F16으로 변경된 경위와 그 판단경위에 대한 질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전대통령에 대해서는 북한 금강산댐의 수공위협 판단의 근거및 대응댐 건설 결정과정등을 질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전직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가 마무리되는대로 이달안에 감사결과를 정리,발표할 계획이다.
감사원은 전두환·노태우전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 방침을 확정하고 평화의 댐 건설및 율곡사업의 추진과 관련한 질문서 작성을 마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감사원은 오는 18일안에 두 전직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를 마칠 방침이다.
이는 전직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사정기관의 첫 조사여서 귀추가 주목된다.
노전대통령에 대한 질의서는 차세대전투기사업의 기종이 F18에서 F16으로 변경된 경위와 그 판단경위에 대한 질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전대통령에 대해서는 북한 금강산댐의 수공위협 판단의 근거및 대응댐 건설 결정과정등을 질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전직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가 마무리되는대로 이달안에 감사결과를 정리,발표할 계획이다.
1993-08-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