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신당진등 4개구간에/하반기부터 4천억 들여 98년 완공
정부는 올 하반기부터 98년말까지 총4천1백억원을 들여 7백65㎸급 초고압송전선로 3백20㎞를 건설키로 했다.
상공자원부는 13일 발전단지와 대량전력수요처간의 원활한 전력수송을 위해 7백65㎸급 송전선로를 4개구간 총 3백20㎞를 건설,전력수송의 고속시대를 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건설구간은 당진화력발전소∼신당진변전소 30㎞,태안화력발전소→신당진변전소 40㎞,신당진변전소→남서울변전소 1백㎞,신태백변전소→신양평변전소 1백50㎞이다.
우리나라 전력의 40%이상은 경인지역에서 쓰고 있는데 현재의 1백54㎸와 3백45㎸급 선로로는 수송을 감당하기 어려워 초고압송전선로를 건설키로 한 것이다.
정부는 올 하반기부터 98년말까지 총4천1백억원을 들여 7백65㎸급 초고압송전선로 3백20㎞를 건설키로 했다.
상공자원부는 13일 발전단지와 대량전력수요처간의 원활한 전력수송을 위해 7백65㎸급 송전선로를 4개구간 총 3백20㎞를 건설,전력수송의 고속시대를 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건설구간은 당진화력발전소∼신당진변전소 30㎞,태안화력발전소→신당진변전소 40㎞,신당진변전소→남서울변전소 1백㎞,신태백변전소→신양평변전소 1백50㎞이다.
우리나라 전력의 40%이상은 경인지역에서 쓰고 있는데 현재의 1백54㎸와 3백45㎸급 선로로는 수송을 감당하기 어려워 초고압송전선로를 건설키로 한 것이다.
1993-08-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