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특정폐기물 처리장/인천 경서동이 “최적”/환경처 평가결과

수도권 특정폐기물 처리장/인천 경서동이 “최적”/환경처 평가결과

입력 1993-08-13 00:00
수정 1993-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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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처는 12일 수도권 일대 공장에서 나오는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의 입지선정을 위한 용역조사를 벌인 결과,김포수도권 매립지내의 인천시 경서동이 최적지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 현지주민과 인천시 및 인천시의회등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서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인천시 경서동은 총 6백30만평규모의 김포수도권매립지 5개공구중 2공구로,70만평에 달하고 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강솔초 통학버스 증차 논의 이끈다… 원거리 통학 해소 해법 모색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동구 강솔초등학교에서 통학버스 증차와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원거리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덕강일3지구 내 학교 신설 지연으로 인해 일부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통학버스 추가 지원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실제로 일부 학생들은 통학버스를 이용하지 못할 경우 30분가량 도보로 등교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의원과 문현섭 구의원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 서울시 교육지원정책과, 서울시교육청 및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강솔초등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강솔초는 고덕강일지구 입주 확대에 따라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통학버스 이용 수요 역시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3대의 통학버스가 운영 중이나, 탑승 학생 증가로 추가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 간담회에서는 통학버스 증차를 위한 예산 확보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추경을 통한 예산 확보로 서울시 교육지원정책과에서 통학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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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처는 이 가운데 30만평에 침출수 누수방지등 완벽한 처리 및 매립시설을 갖추고 나머지 40만평에는 최첨단 환경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3-08-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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