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특정폐기물 처리장/인천 경서동이 “최적”/환경처 평가결과

수도권 특정폐기물 처리장/인천 경서동이 “최적”/환경처 평가결과

입력 1993-08-13 00:00
수정 1993-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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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처는 12일 수도권 일대 공장에서 나오는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의 입지선정을 위한 용역조사를 벌인 결과,김포수도권 매립지내의 인천시 경서동이 최적지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 현지주민과 인천시 및 인천시의회등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서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인천시 경서동은 총 6백30만평규모의 김포수도권매립지 5개공구중 2공구로,70만평에 달하고 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논현초 교육환경 개선 점검…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학교 조성”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5일 논현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및 학교운영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온 이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자신이 확보한 예산으로 추진된 주요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남은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논현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의 교육여건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주요 사업의 성과들이 공유됐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주체들이 교육환경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고 있는지 실제 반응을 살피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향후 추가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본관 및 별관 외벽 개선사업과 AI 교실 설치 사업의 운영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외벽 개선사업은 노후화된 학교 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학교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AI 교실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조성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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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처는 이 가운데 30만평에 침출수 누수방지등 완벽한 처리 및 매립시설을 갖추고 나머지 40만평에는 최첨단 환경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3-08-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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