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본인의 완강한 부인에도 불구하고 건강이 안 좋으며 심지어 그가 간장질환을 앓고 있다는 설까지 나오고 있다고 워싱턴 타임스지가 12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타임스는 올해 62살인 옐친 대통령이 간장질환 말기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문이 모스크바에서 계속 나돌고 있다고 전했다.
타임스는 올해 62살인 옐친 대통령이 간장질환 말기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문이 모스크바에서 계속 나돌고 있다고 전했다.
1993-08-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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