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억원 사기범 상대/범양상선 대표 손배소 입력 1993-08-12 00:00 수정 1993-08-1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8/12/19930812023010 URL 복사 댓글 0 범양상선 대표 박승주씨(31)는 11일 고위층을 통해 회사의 경영권을 되찾아 주겠다고 속여 1백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문찬씨(43)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3-08-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