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중국은 등소평의 사후에 대비해 강택민 당총서기,주용기부총리,교석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강·주·교」3두마차 체제를 계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8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질병으로 요양중인 이붕총리는 오는 10월 공무에 복귀할 예정이나 실권없는 총리와 사임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국면에 몰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소식통은 특히 이붕총리는 장기 부재의 이유가 건강때문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정치적인 배경도 무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북경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질병으로 요양중인 이붕총리는 오는 10월 공무에 복귀할 예정이나 실권없는 총리와 사임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국면에 몰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소식통은 특히 이붕총리는 장기 부재의 이유가 건강때문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정치적인 배경도 무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1993-08-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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