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사업·평화의 댐 특감관련/전대통령조사 내주까지 결성

율곡사업·평화의 댐 특감관련/전대통령조사 내주까지 결성

입력 1993-08-10 00:00
수정 1993-08-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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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율곡사업및 평화의 댐 특감과 관련,전두환·노태우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를 이번주나 늦어도 내주안에는 결정할 방침이다.

감사원은 이번주중에 외부기관에 의뢰한 금강산댐의 저수용량등 북한의 수공위협에 대한 객관적 검증결과가 나오는데로 곧바로 전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를 결정하고 늦어도 이달안에는 평화의 댐 특감을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또 노전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일단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중반까지 미국측에 요청한 율곡사업 관련자료의 인도여부를 기다려본뒤 그때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을 경우 자료회신여부와 관계없이 조사여부를 결정,차세대전투기사업 특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1993-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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