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율곡사업및 평화의 댐 특감과 관련,전두환·노태우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를 이번주나 늦어도 내주안에는 결정할 방침이다.
감사원은 이번주중에 외부기관에 의뢰한 금강산댐의 저수용량등 북한의 수공위협에 대한 객관적 검증결과가 나오는데로 곧바로 전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를 결정하고 늦어도 이달안에는 평화의 댐 특감을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또 노전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일단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중반까지 미국측에 요청한 율곡사업 관련자료의 인도여부를 기다려본뒤 그때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을 경우 자료회신여부와 관계없이 조사여부를 결정,차세대전투기사업 특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감사원은 이번주중에 외부기관에 의뢰한 금강산댐의 저수용량등 북한의 수공위협에 대한 객관적 검증결과가 나오는데로 곧바로 전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를 결정하고 늦어도 이달안에는 평화의 댐 특감을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또 노전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일단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중반까지 미국측에 요청한 율곡사업 관련자료의 인도여부를 기다려본뒤 그때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을 경우 자료회신여부와 관계없이 조사여부를 결정,차세대전투기사업 특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1993-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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