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30대 흉기피습/20대 현장 체포

한밤 30대 흉기피습/20대 현장 체포

입력 1993-08-08 00:00
수정 199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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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하오 11시30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2동 258 한양슈퍼 앞길에서 한광용씨(34·인천)가 흉기에 등을 찔린채 쓰러져 신음중인 것을 주민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경찰은 주민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범행현장에서 달아나던 최모씨(28·유흥업)를 붙잡아 범행여부를 조사중이다.

경찰은 사건현장에서 피가 묻는 흉기를 찾아내 지문감식을 의뢰했다.

1993-08-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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