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1부(조준웅부장검사)는 7일 정승화전육군참모총장 등 22명이 전두환·노태우전대통령 등 12·12사태 관련자 34명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빠르면 오는 16일부터 정전총장 등 고소인들을 차례로 불러 본격수사에 나설 계획이다.
1993-08-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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