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삼성 상용자동차공장이 대구시 달서구 장동 성서공단 3차단지에 들어서기로 최종 결정됐다.
이의익대구시장과 김무삼성중공업부사장은 7일 대구시청에서 실무협의를 갖고 삼성의 성서공단 입주를 최종 결정했다.
이의익대구시장과 김무삼성중공업부사장은 7일 대구시청에서 실무협의를 갖고 삼성의 성서공단 입주를 최종 결정했다.
1993-08-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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