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센트랄제약(대표 김종환)이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부도를 냈다.
5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한국센트랄제약은 지난 3일 서울신탁은행 수원지점에 돌아온 1억6백만원의 어음과 신한은행 서교지점에 돌아온 6백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하고 부도를 냈다.
5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한국센트랄제약은 지난 3일 서울신탁은행 수원지점에 돌아온 1억6백만원의 어음과 신한은행 서교지점에 돌아온 6백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하고 부도를 냈다.
1993-08-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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