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종필대표는 5일 율곡사업,평화의 댐등과 관련한 전직대통령 조사문제에 대해 『바람직스럽지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김대표는 이날상오 청구동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시대의 책임을 대통령이 우선적으로 져야하겠지만 그 시대에 참여했던 다른 사람들도 책임감을 느껴야할 것』이라며 『이제와서 자꾸 전직대통령을 조사하자고 하는 것은 국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대표는 이날상오 청구동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시대의 책임을 대통령이 우선적으로 져야하겠지만 그 시대에 참여했던 다른 사람들도 책임감을 느껴야할 것』이라며 『이제와서 자꾸 전직대통령을 조사하자고 하는 것은 국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1993-08-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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