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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사장 신윤식)은 종합정보통신망인 천리안에 「중학교서당」을 개설,지난 1일부터 서비스하고 있다.컴퓨터학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부모의 과외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이 서비스는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국어·영어·수학·물상·생물 등 과목에 대한 각종 학습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현직 교사들의 모임인 한국컴퓨터교사연구회(COCOS)소속 교사들이 교단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학습내용과 문제를 출제,학생들이 흥미롭게 공부하도록 꾸며졌다.
1993-08-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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