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과장 등 환문/아시아나기 수사

정비과장 등 환문/아시아나기 수사

입력 1993-08-01 00:00
수정 1993-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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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남기창기자】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 원인을 수사중인 광주지검은 31일 공항 착륙과정에대한 기장의 임무와 역할 및 사고여객기의 기체 결함 여부등을 조사하기위해 아시아나항공 소속 기장 윤재명씨(51)와 품질관리부 정비과장 이기영씨(47)등 2명을 불러 조사중이다.검찰은 전날 목포공항 관제사 김헌권해군중사(31)와 아시아나 목포공항 운항관리사 안상준씨(28)등 3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녹음테이프 상에 나타난 사고 직전의 상황과 관제상황등을 집중 조사했다.

1993-08-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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