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이 30일 상오 부인 손명순여사와 함께 취임후 첫 하계휴가를 보내기 위해 지방의 하계휴가지로 내려갔다.
김대통령은 5∼6일정도 지방에 머물며 휴가일정을 가지나 휴가지에서도 정상적 집무는 계속할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가 밝혔다.
김대통령은 5∼6일정도 지방에 머물며 휴가일정을 가지나 휴가지에서도 정상적 집무는 계속할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가 밝혔다.
1993-07-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