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서 여야 합의
여야는 대구동을및 춘천보궐선거의 과열을 막기 위해 정당대표의 현지방문을 2회로 제한하고 소속의원과 당직자의 현장 지원활동도 자제하기로 합의했다.
민자·민주·신민주당등 3당은 27일 중앙선관위에서 김봉규선관위사무총장 주재로 열린 정당간부 업무협의회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선거운동원으로 신고할 수 있는 국회의원,당직자(중앙당국장급이상)의 수를 5인 이내로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김명서기자>
여야는 대구동을및 춘천보궐선거의 과열을 막기 위해 정당대표의 현지방문을 2회로 제한하고 소속의원과 당직자의 현장 지원활동도 자제하기로 합의했다.
민자·민주·신민주당등 3당은 27일 중앙선관위에서 김봉규선관위사무총장 주재로 열린 정당간부 업무협의회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선거운동원으로 신고할 수 있는 국회의원,당직자(중앙당국장급이상)의 수를 5인 이내로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김명서기자>
1993-07-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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