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 정종환항공국장은 26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추락사고 원인은 조종사의 무리한 착륙시도와 관제관계자의 상황판단 미숙으로 일어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정국장은 『사고 여객기에서 조종실음성녹음장치(CVR)와 비행정보기록(DFDR)이 수록된 블랙박스를 수거하여 정밀분석하면 정확한 사고원인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국장은 『사고 여객기에서 조종실음성녹음장치(CVR)와 비행정보기록(DFDR)이 수록된 블랙박스를 수거하여 정밀분석하면 정확한 사고원인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3-07-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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