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양승현기자】 월성 원전에 필요한 4백55만t의 중수중 1백10만t에 대한 수입이 24일 중국 전자능공업공사에 가장 싼 값으로 낙찰됐다.
한승주외무장관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전기침중국외교부장과 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한승주외무장관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전기침중국외교부장과 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1993-07-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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