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대중선생 납치사건 진상조사위(위원장 김영배의원)는 23일 실무소위를 구성하고 조사대상자를 선정,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관련기사 5면>
조사위는 면담및 증언청취 대상자로 한·미·일 3개국 40∼50명을 선정하고 김충조의원을 간사로 하는 실무소위를 구성,올 연말까지 조사를 진행키로 했다.
조사위는 면담및 증언청취 대상자로 한·미·일 3개국 40∼50명을 선정하고 김충조의원을 간사로 하는 실무소위를 구성,올 연말까지 조사를 진행키로 했다.
1993-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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