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스 AFP 연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가 직접협상을 벌일 단계에까지 이르렀다고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의 한 고위 측근이 21일 밝혔다.
아라파트 의장의 정치고문인 나빌 샤트는 PLO와 이스라엘간의 고위급 회담이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워싱턴에서 이미 열렸다고 말하고 일례로 밀라노에서는 PLO집행위원회 위원이자 공보수석인 야세르 아베드 라보가 이스라엘 집권 노동당의 고위급관리 6명과 회동했다고 지적했다.
아라파트 의장의 정치고문인 나빌 샤트는 PLO와 이스라엘간의 고위급 회담이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워싱턴에서 이미 열렸다고 말하고 일례로 밀라노에서는 PLO집행위원회 위원이자 공보수석인 야세르 아베드 라보가 이스라엘 집권 노동당의 고위급관리 6명과 회동했다고 지적했다.
1993-07-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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