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정부는 15일 오는 1995년 3월에 효력이 끝나는 핵확산금지조약(NPT)과 관련,무기한 연장을 지지한다는 방침을 굳혔다고 일본 도쿄(동경)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일정부가 이같은 방침을 굳힌 것은 ▲일본이 핵무기를 「보유하지도,만들지도,반입하지도 않는다」는 비핵3원칙을 국시로서 견지하고 있으며 ▲선진7개국(G7) 정상회담의 다른 6개 회원국과 러시아·중국등 주요국가들이 지지의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정부가 이같은 방침을 굳힌 것은 ▲일본이 핵무기를 「보유하지도,만들지도,반입하지도 않는다」는 비핵3원칙을 국시로서 견지하고 있으며 ▲선진7개국(G7) 정상회담의 다른 6개 회원국과 러시아·중국등 주요국가들이 지지의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3-07-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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