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지난해 8월 한중수교이래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14일 상해에서 개관돼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상해국제무역센터 4층 2백60평에 자리잡은 이 상해총영사관에는 초대 총영사로 부임한 윤해중 전외무부 아주국심의관 등 외무부 관리 5명이 배치됐다.
외무부는 앞으로 중국측과 협의를 거쳐 광주·심양을 비롯,한국업체들이 많이 진출한 산동성 등지에도 총영사관을 계속 설치해나갈 방침이다.
상해국제무역센터 4층 2백60평에 자리잡은 이 상해총영사관에는 초대 총영사로 부임한 윤해중 전외무부 아주국심의관 등 외무부 관리 5명이 배치됐다.
외무부는 앞으로 중국측과 협의를 거쳐 광주·심양을 비롯,한국업체들이 많이 진출한 산동성 등지에도 총영사관을 계속 설치해나갈 방침이다.
1993-07-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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