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는 9일 다음달 7일 개막되는 대전 EXPO행사 기간동안 관람객이 외국인 50만명을 포함,1천여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북한 및 국제테러조직의 테러와 대형사고,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기부는 이날 국회 국방위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경찰 군 대전시 조직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기부는 『북한이 직접 테러를 감행하거나 국제테러분자에게 대남테러를 사주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전제,『이에 대비해 해외정보기관과의 협조를 강화하고 테러정보를 신속히 입수,대처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안기부는 이날 국회 국방위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경찰 군 대전시 조직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기부는 『북한이 직접 테러를 감행하거나 국제테러분자에게 대남테러를 사주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전제,『이에 대비해 해외정보기관과의 협조를 강화하고 테러정보를 신속히 입수,대처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993-07-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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