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교육대진상규명투쟁위원회(위원장 한선수·53)는 8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80년 당시 벌어진 삼청교육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고 관련자 전원을 처벌해야 한다』며 ▲이번 임시국회에서 계류중인 삼청교육피해자 피해보상법 통과 ▲삼청교육대 사건에 대한 해결책을 밝힐 것 등을 요구하며 피해보상을 촉구했다.
1993-07-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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