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탈세·공갈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슬롯머신업계 대부」 정덕진씨(53)에 대한 첫공판이 6일 상오 10시30분 서울형사지법 318호법정에서 합의21부(재판장 곽동효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또 정씨 형제로부터 세무조사 무마명목으로 6억원을 받아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국민당 박철언의원(53)에 대한 첫공판도 이날 하오 2시 같은 법원 김희태판사 심리로 열린다.
또 정씨 형제로부터 세무조사 무마명목으로 6억원을 받아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국민당 박철언의원(53)에 대한 첫공판도 이날 하오 2시 같은 법원 김희태판사 심리로 열린다.
1993-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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