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의 한 측근 비서관은 5일 군특수부대 전역자들이 85년 당시 민추협의장이던 김대통령의 상도동자택에 침입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도둑을 맞은 특별한 기억은 없으나 실제 침입이 있었는지의 여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시 상황으로 봐 그럴 개연성은 있으나 집에 중요한 서류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훔쳐갈 것이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당시 상황으로 봐 그럴 개연성은 있으나 집에 중요한 서류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훔쳐갈 것이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3-07-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