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민주당대표가 6개월간의 영국체류 일정을 마치고 지난 4일 하오 대한항공 908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전대표는 이날 공항 귀빈주차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국민에게 봉사할 희망과 자신을 갖고 돌아왔다』면서 『앞으로 통일문제 연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김전대표는 『김영삼대통령의 개혁은 성공해야 한다』면서 『김대통령의 개혁은 이미 몇가지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김전대표는 국가의 원로로 예우,자문을 청취하겠다는 김대통령의 발언에 관해 언급,『청와대에서 회동 제의가 올 경우 못만날 것도 없다』면서 『시간을 두고 주변의 의견을 경청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김전대표는 이날 공항 귀빈주차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국민에게 봉사할 희망과 자신을 갖고 돌아왔다』면서 『앞으로 통일문제 연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김전대표는 『김영삼대통령의 개혁은 성공해야 한다』면서 『김대통령의 개혁은 이미 몇가지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김전대표는 국가의 원로로 예우,자문을 청취하겠다는 김대통령의 발언에 관해 언급,『청와대에서 회동 제의가 올 경우 못만날 것도 없다』면서 『시간을 두고 주변의 의견을 경청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1993-07-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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