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기침체등으로 전체 쇠고기소비량은 줄고 있으나 한우등 국산 쇠고기의 소비량은 오히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농림수산부가 잠정집계한 쇠고기소비량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까지 국내 쇠고기소비량은 수입쇠고기 4만2천6백97t과 국산쇠고기 5만9천56t등 10만1천7백53t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0만9천6백93t보다 7.2%가 줄었다.
그러나 한우등 국산 쇠고기소비량은 지난해의 4만7천50t보다 25.5%가 늘어난 반면 수입쇠고기는 지난해의 6만2천6백43t보다 31.8%나 줄어들었다.
3일 농림수산부가 잠정집계한 쇠고기소비량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까지 국내 쇠고기소비량은 수입쇠고기 4만2천6백97t과 국산쇠고기 5만9천56t등 10만1천7백53t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0만9천6백93t보다 7.2%가 줄었다.
그러나 한우등 국산 쇠고기소비량은 지난해의 4만7천50t보다 25.5%가 늘어난 반면 수입쇠고기는 지난해의 6만2천6백43t보다 31.8%나 줄어들었다.
1993-07-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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