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 김진태검사는 2일 「슬롯머신 대부」 정덕진씨(53·구속중)로부터 안기부의 세무조사를 무마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병무청장 엄삼탁피고인(53)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알선수재)등 혐의를 적용,징역4년에 추징금 1억5천만원을 구형했다.
1993-07-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