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 김진태검사는 2일 「슬롯머신 대부」 정덕진씨(53·구속중)로부터 안기부의 세무조사를 무마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병무청장 엄삼탁피고인(53)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알선수재)등 혐의를 적용,징역4년에 추징금 1억5천만원을 구형했다.
1993-07-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