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우건설부장관은 30일 『건설업체들이 정부의 부실공사 방지대책에 일부에서 반발하고 있으나 잇따른 대형건설사고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허물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조치는 불가피하다』며 강력한 추진의지를 보였다.
고장관은 이날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등 8개 단체 회장단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건설업계 의식개혁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고장관은 이날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등 8개 단체 회장단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건설업계 의식개혁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1993-07-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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