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 한진중공업노조가 26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파업을 결의했다.
이날 투표에는 전체조합원 1천8백86명 가운데 1천5백85명이 참가,88%인 1천3백96명이 파업결의에 찬성했으며 파업시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집행부에 위임했다.
이날 투표에는 전체조합원 1천8백86명 가운데 1천5백85명이 참가,88%인 1천3백96명이 파업결의에 찬성했으며 파업시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집행부에 위임했다.
1993-06-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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