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도순경사망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경찰청은 25일 S전문대등 경기지역 3개대생 15명이 사건현장인 갈현시장 골목길에서 최초로 집결,시위를 벌였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조만간 이들을 소환,김순경 집단구타에 가담했는지 여부를 조사키로 했다.
경찰은 또 사건현장에서 시위에 가담한 것으로 확인된 이모군(20·D전문대2년)등 경기지역 대학생2명이 자진출두함에 따라 이들을 상대로 사건당일 행적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또 사건현장에서 시위에 가담한 것으로 확인된 이모군(20·D전문대2년)등 경기지역 대학생2명이 자진출두함에 따라 이들을 상대로 사건당일 행적을 조사중이다.
1993-06-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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