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AFP 연합】 크메르 루주 지도자 키우 삼판은 24일 앞으로 두달 후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프놈펜으로 귀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삼판은 캄보디아 최고민족회의(SNC) 노로돔 시아누크 의장에게 보낸 이날자 서한에서 이같이 전하고 그의 귀환문제를 프놈펜측과 협의하기 위해 특사를 먼저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삼판은 캄보디아 최고민족회의(SNC) 노로돔 시아누크 의장에게 보낸 이날자 서한에서 이같이 전하고 그의 귀환문제를 프놈펜측과 협의하기 위해 특사를 먼저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1993-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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