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는 23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정공의 조업차질로 이달 들어 22일까지 부품업체의 피해를 포함,피해액누계가 모두 5천8백28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노사분규로 수출 1만4천1백48대를 포함,모두 4만1천3백35대의 생산차질을 가져와 3천79억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부품업체 피해 2천1백55억원을 합치면 조업차질로 인한 직·간접적인 피해액은 5천2백34억원으로 집계됐다.현대정공의 경우 생산차질에 따른 피해가 3백86억원,부품업체 피해가 2백8억원으로 총피해액은 5백94억원이다.
상공자원부는 당초 6월 수출을 전년동기대비 6.5% 늘어난 75억달러로 잡았으나 현대자동차와 현대정공의 수출차질(1억2천만달러) 등으로 이달에는 크게 줄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자동차는 노사분규로 수출 1만4천1백48대를 포함,모두 4만1천3백35대의 생산차질을 가져와 3천79억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부품업체 피해 2천1백55억원을 합치면 조업차질로 인한 직·간접적인 피해액은 5천2백34억원으로 집계됐다.현대정공의 경우 생산차질에 따른 피해가 3백86억원,부품업체 피해가 2백8억원으로 총피해액은 5백94억원이다.
상공자원부는 당초 6월 수출을 전년동기대비 6.5% 늘어난 75억달러로 잡았으나 현대자동차와 현대정공의 수출차질(1억2천만달러) 등으로 이달에는 크게 줄 것으로 내다봤다.
1993-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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